작성일 : 10-08-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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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계절학교를 끝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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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노정옥
 조회 : 15,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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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회가 첫 계절학교를 열은 것 같습니다. 방학이면 갈곳 없는 우리아이들의 즐거운 영토가 되었습니다요,, 나사렛대와, 백석대의 캠프를 끝내고 나니 좀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사막의 오아시스 같이 달콤한 뉴-스, 중등부 여름 계절학교의 개강 소식 ㅎㅎㅎ... 우리 선생님들, , 야무딱지게 주간 계획표도 잘 작성하구요, 자원봉사 선생님들 너무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푹푹 찌는 폭염에 외부활동 나가느라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안 좋은 가운데도 최소를 가지고 최대를 이끌어낸 우리 선생님들과 자원봉사 선생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흠흠 이제 가을 냄새가 어디선가 풍겨 오네여...!!! 귀뚜라미 스르르르 ... 가을의 메신저가 손짓을 합니다. 즐겁고 알찬 여름을 추억하면서 우리 모두 풍성한 가을 맞이하러 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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