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11-14 15:11
난생 처음 경찰서에...
 글쓴이 : 혠영.수지엄마
조회 : 10,148  
아들,딸 잘 둔덕에 난생처음 경찰서를 다녀왔습니다. 어제 장애인 교육지원법 개정 농성하러 갔다가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로... 목이터져라 그리도외쳤건만 우리의 의견을 들어줄 교육부총리이하 관계자는 그림자도 못보고 비는오고 춥고 한시간 반이상 닭장차를 타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갈때는 무서운 생각도 없었습니다. 내 새끼를 위한 우리부모의 맘이 아닐까 하는 이유였겠지요. 어제 같이 고생하신 회장님. 지희어머니 존경합니다

신희경 06-11-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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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어야 했던 자린에 대신 고생하셨네요.... 죄송....혀유~~~~
오늘 보니 좀 부었던데... 고문은 없었겠지유???~~
담엔 같이가유~~
갯말 06-11-18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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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쳤슈....